강남씽크대막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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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,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수호신이다. -서머셋 모음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. 이런 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사회이다. -장자 세상에 넘지 못할 장애는 없다. -박은수(변호사) 오늘의 영단어 - quarrel : 싸움, 다툼, 언쟁이미 끝나버린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한것을 후회하라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Parkinson's disease : 파킨슨병,(진전마비)Let sleeping dogs lie. = Leave well enough alone. (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.)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. -플라톤 오늘의 영단어 - home electronics : 가전제품오늘의 영단어 - communique : 코뮈니케, 공동발표, 성명